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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이웃스케치」 황해도에서 피난 온 김정자(75) 할머니. 
 mansuknews | 01-01-15 02:17
 



황해도에서 피난 온
김정자(75) 할머니.
할아버지가 뱃일 나갔다가
돌아가신 후 혼자서
두형제를 키우셨습니다.
50년 동안 장사를 하며
머리에 물건을 이고 다녀서
지금은 머리카락이
잘 빠진다고 하십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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